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

제도소개

국제통용 발자국 검증
소개글

한국인정기구(KOLAS) 공인 “국제통용 발자국 검증제도”는 글로벌 탄소규제 및 고객사의 탄소배출량 요구에 신속하게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, 향후 국제상호인정 추진과 해외 제도와의 양자협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중복 검·인증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.

수출기업이 산정한 제품 탄소발자국, 물발자국 등의 환경정보에 대해 KOLAS 공인 검증기관이 기업이 필요한 검증기준을 활용하여 검증을 수행하고 검증서를 발급합니다.”
  • 국내에서 검증을 진행하므로 심사원 경비, 수수료 등 비용절감 및 시간 단축 가능
  • 현지 통용되는 기준으로 검증을 취득하므로 수출기업이 글러벌 탄소규제 대응 부담 절감
  • 글로벌 고객사 요구에 대응해야 하는 수출기업에 신뢰성이 제고된 대응방안 제시

연혁

  • 2013년

    수출제품에 대한 “해외 탄소라벨링 인증제도” 시행

  • 2015년

    “국제통용 발자국 검증제도”로 확대 시행

  • 2017년

    해외 제도(스웨덴 International EPD)와 업무협약(MOU) 체결

  • 2022년 6월

    6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(KOLAS)와 업무협약(MOU) 체결

  • 2022년 7월

    KOLAS 공인 “국제통용 발자국 검증제도” 시행